사람들청소기로 처럼 빨려들어가면서무슨 소화기관 같은데를 사람들이 쭈압쭈압 끌려가면서마지막에 비명지르면서 소화되는게 너무나도 잔인하더라...영화초반에 무슨 이상한 물체가 먼가했더니외계생명체 중심부였네..
그장면 보고나면 작품 내내 들리던 소음이 비명소리라는걸 깨닫게 돼서 기분 이상해짐ㅋㅋㅋㅋ
난 놀이기구타는거같이보여서 실실쪼겠네
약간 질 내부 같기도 함
오 그냥 저렇게 빨려들어가는구나 생각했다가 나중에 주인공 집 위에서 핏물뿌릴때 오쉣!! 들어가서 다 죽는거구나 생각나서 소름돋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