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들이 보고 들은 내용을 너무 빠르게 전달하다보니  대사가 잘 안들림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런 것 같은데.... 대사가 안들려서 영화 내용 파악하기에 급급하느라 제대로 못 즐김


 그냥 그저 그런 한국식 첩보물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