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나리오가 구리다고?
암이라는 병을 아냐고?
그럼 봉준호는 반지하 살아봐서 기생충 찍었냐?
박찬호는 사람 죽여봐서 살인의 추억 찍었냐?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그럴듯하게 싸놨냐?
나도 영화나 드라마 엑스트라로 나가봐서 현장이 대해 잘안다.
너 영화 몇편이나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