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어제
일단 안성 야비시네마는 지난달 13일에 하루 운영 중단하고
음향 장비를 점검한 이력이 있음
난 해당 주 주말에 야비스 관람했었는데 확실히 청감상 볼륨이 좀 커진 느낌이엿고
저음이 시발 개 ㅈ되서 영화 자체 오디오 마스터링 특성인줄 앎
(야비시네마 인트로는 이제 개질려서 안봄)
근데
어제 측정 해본거랑 옛날에 측정해둔거 비교하니
전체적인 볼륨이 10db 올랏고 거기서 야브우퍼 볼륨은 또 10db 더 크게 셋팅해놈
그러니까 야브우퍼 볼륨만 봣을때 점검 전 후로 20db 차이난다는거
점검 전에는 서피커랑 야브우퍼랑 거의 비슷한 레벨로 셋팅되있었던거 같음
근데 이건 애초에 잘못된 셋팅이고
방구석에서 같은 돌비 데모 틀어봣을때 극저음 영역이 더 크게 측정되는게 맞음
내 생각엔 영화관 단독 건물이 아닌 복합 쇼핑몰이라
야브우퍼 레벨을 표준으로 셋팅해놓으면 인접 시설들에서 민원 들어올까봐
(용아맥도 이런 사례 있음)
10db 낮게 해놓고 쓰다가
이번 점검때 셋팅에 진심인 엔지니어가 민원 다 조까고 스윽
레퍼런스로 셋팅해놓고 간거같음 ㅋㅋㅋ
결론은 어제 야브우퍼 대역폭은 드립은 그래프 Y축이 짧아서 해골물이엿고
예전 대비 서피커들 볼륨 10db 커졋고 야브우퍼 볼륨은 20db 커짐
= 개이득 ㅆㅅㅌㅊ…
측정 기기는 아이폰이랑 아이패드 유료 FFT 앱으로 (기기별로 앱제작자가 캘리함)
위 영상의 돌비시네마 인트로 나올때 피크로 측정 해봄
다음주에는 같은 아이패드로 찍어보고
예전에 측정 해본거 더 최근 날짜로 더 찾아봐야겟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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