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다시 넷플로 방구석에서 봤는데

진짜 존나 경이롭네..


개봉할때봤을땐 영화내용을 완벽하게이해못한채로 봐갖고..


8년이지난 지금 다시 보는데


진짜엄청난영화였구나..


지금도 존나 멍 하네 씨발.. 


줄거리 대략적으로 알고도본건데..




이거뛰어넘는영화있냐..?


최근에 그나마 놉 영화봤는데 시발 개좆도아닌 쓰레기영화였네.. 


인터스텔라가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