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을 포기하겠습니까 청력을 포기하겠습니까.
당연히 귀를 포기하겠지..?
근데 귀를 포기해도 너무 아쉬운 게 목소리 음악 세상의 모든 소리를 놓치는 것도 너무 큼.
당장 음소거모드로 영상을 본다고 생각하면 답답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듯.. 물론 시력도 답답하겠지..
시각과 청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둘다 제대로 기능한다는 거에 감사하자구.
시력을 포기하겠습니까 청력을 포기하겠습니까.
당연히 귀를 포기하겠지..?
근데 귀를 포기해도 너무 아쉬운 게 목소리 음악 세상의 모든 소리를 놓치는 것도 너무 큼.
당장 음소거모드로 영상을 본다고 생각하면 답답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듯.. 물론 시력도 답답하겠지..
시각과 청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둘다 제대로 기능한다는 거에 감사하자구.
아무것도 포기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