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2019)년 지하방 침수 장면이 허구라는게 이번 수해로 들어 남




영화가 다큐멘트리가 아니니 사실을 반영하는 것이 아닌 허구을 반영 하다는 것은 압니다.


감독들은 관객들을 꼬시기 위해서 현실성을 반영 위해(개연성: 현실에 존재 할 법한 이야기 그러나 잘 없는) 사실성에 부합 하게 영상 표현을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생충(2019)에서 빗물이 목 까지 찬 지하방 표현이면 지하방이라 집 정문은 그 높이 이상으로 외부에서 물이 찬 상태 이고 외부 수압이 방 내부 수압 보다 높아 아무리 힘센 사람도 빠져 나갈 수 없음( 지하방 정문을 열 경우 지하방 내부 모든 공간이 물로 차게 됨)



- 외부 지상 창틀을 꺠고 도로 쪽으로 피난 가는 것으로 해어야 했음



- 그림이 나와야 하니 그렇게 표현 할 수 뿐이 없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