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으로 화제성은 일단 얻었는데
그리고 관객들도 N차 관람할만큼 작품성은 입증받았는데
입소문이 날만도 한데.(나는 관객수에 입소문이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함)
왜 200만도 못넘기고 있는걸까. 박찬욱 감독 역대 영화들이 천만과는 거리가 먼 영화들이었다고 해도
이번 영화는 충분히 300~400은 넘을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관객 수가 적은건지 이해할 수 없네
경쟁작들이 너무 강했기 때문인가?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으로 화제성은 일단 얻었는데
그리고 관객들도 N차 관람할만큼 작품성은 입증받았는데
입소문이 날만도 한데.(나는 관객수에 입소문이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함)
왜 200만도 못넘기고 있는걸까. 박찬욱 감독 역대 영화들이 천만과는 거리가 먼 영화들이었다고 해도
이번 영화는 충분히 300~400은 넘을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관객 수가 적은건지 이해할 수 없네
경쟁작들이 너무 강했기 때문인가?
타 영화랑 비교할 수 가 없는게 두배우 박해일 탕씨가 전달력이 ㅈㄴ ㅎㅌㅊ이고 탕씨는 딕션이 ㅈㄴ구리고 또 불륜소재를 마치 판도라상자처럼 관객한테 던져서 알아서 해석해라 식의 날강도 연출 그게 좋다는 머글들 거의없지 배우빠나 망상절여진 할줌들은 좋아하고;;;
영화에 불륜 소재인 게 한 두개가 아닌데 그걸로 평가절하하는 사람은 또 처음보네.
ㅇㅇ 왜 이런반응 예상 못하고 여기다 망결심 흥행을 평가함? N차관람은 니가 했겠지
난 한번 관람했는데?
왓챠평점 봐도 4~5점이 대부분이고 그 아래는 거의 없다시피함. 그만큼 대중의 평가도 좋은 편임. 여기애들은 어떤 애들이길래 박하게 평가하는지 모르겠지만. 평가도 좋은 영화가 흥행이 안되는 게 이해가 안된다는거지.
N차관람에 급발진 하는거보니 딱 그쪽이네 더쿠가서 이 글 그대로 옮겨서 쓰고 반응어떨지 봐라 ㅋㅋㅋ 그깟 포탈 평점에 올인하고 보는게 좋은건가 화제성 망결심
포탈 평점을 보고 영화를 본 게 아니다 왜 자꾸 니 맘대로 판단하지?? 니 생각이 다 틀렸는데 말이야. 급발진 한 것도 아니고.
미국 영국 일본서 개봉하니깐 로테이션 하면서 N차관람이나 해줘라 ㅋㅋㅋ
우리나라는 A는 B고 B는 C이므로, A는 C입니다 라고 말해주는 영화를 좋아함. A는 B일 수도 있고, B는 C일 수도 있는데, A는 C라고 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헤어질결심 같은 복잡한 영화는 별루 안좋아해~
그런거좋아하는 나라도있냐 - dc App
깐느박은 사람들에게 때깔잘뽑는 홍상수라는 이미지가 박혀버려서 앞으로 흥행은 힘들지않으까싶다 - dc App
칸 수상이 브로커때문에 오히려 독이된 느낌임ㅠ
재미가없잔아 범인인지 아닌지 궁금한데 스토리가 박정민잡으러가다가 절에갔다가 여기저기 왔다갔다해서 집중이 안됨
그래? 난 재밌던데 전반부에 약간 산만하긴 해도 점점 중심을 잡아가더라. 동시에 나도 점점 빠져들었고.
재미도 없고 탕웨이 한국어 연기도 어색하고
나도 첨엔 어색하다 생각했느데 듣다보니 걍 적응되던데
깐느박 선입견 영화가 기괴하고 피 나오고 선정적이고 그럴거야 라고 생각하고 아에 안 보다 여운이 강하다라는 감상평이 많고 15세라 시도해봄 존나 잼나던데 몰입해서 봤다 범도2 탑건 헤결 3개 봤는데 헤결>탑건>범도 순
이 정도면 흥행한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