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도 영화인거 감안하더라도 리뷰에 많이들 대단하다 하길래 뭐 있나했지
근데 보니까 뭔ㅋㅋㅋㅋㅋㅋ그냥 웃기지도 않는 b급 고어영화임
보기전에는 이게 대체 무슨영화일까 하고 기대 존나했었는데 스스로가 바보처럼 느껴졌음
특수효과가 부족한 시기이니 그냥 ㅈㄴ게 원초적이고 고어한 지옥을 보여주나?
아님 지옥이나 악마 고통 쾌락 이런 개념들에 대해 새로운 철학을 제시하나?
아니면 수위를 잔뜩 높여서 장르적 쾌감을 절정에 달하게 하나?
뭐 대충 이정도 기대한거 같은데 ㅈㄹ 아무것도 없다 진짜
난 원작소설도 모르고 영화도 2편까지만 보고 더 안봤다. 더이상은 건질게 없는거 같아서
이야기가 재밌는 것도 아니고 특별이 엄청 잔인하거나 야하거나 이런방면에서 시각적인 만족도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당시 영화인걸 감안해도 그냥 평범하다
아마 원작팬들이나 이런 고전 특촬물 팬들이 고평가를 하는듯 함.
지옥 소재로 한 영화는 많지만 충분히 호기심 자극도 되고
수도사 4인방 디자인만큼은 기가 막히게 뽑았다 그거 ㅇㅈ
하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그렇지
근데 지금봐서는 그냥 웃기다. 마룻바닥에서 재조립 될때 왠지는 모르겠는데 화성침공 생각나더라
내가 봤던 좋은 고전영화는 지금봐도 그때 의도했던 것들이 전달 됐었는데
이건 잘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보니까 뭔ㅋㅋㅋㅋㅋㅋ그냥 웃기지도 않는 b급 고어영화임
보기전에는 이게 대체 무슨영화일까 하고 기대 존나했었는데 스스로가 바보처럼 느껴졌음
특수효과가 부족한 시기이니 그냥 ㅈㄴ게 원초적이고 고어한 지옥을 보여주나?
아님 지옥이나 악마 고통 쾌락 이런 개념들에 대해 새로운 철학을 제시하나?
아니면 수위를 잔뜩 높여서 장르적 쾌감을 절정에 달하게 하나?
뭐 대충 이정도 기대한거 같은데 ㅈㄹ 아무것도 없다 진짜
난 원작소설도 모르고 영화도 2편까지만 보고 더 안봤다. 더이상은 건질게 없는거 같아서
이야기가 재밌는 것도 아니고 특별이 엄청 잔인하거나 야하거나 이런방면에서 시각적인 만족도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당시 영화인걸 감안해도 그냥 평범하다
아마 원작팬들이나 이런 고전 특촬물 팬들이 고평가를 하는듯 함.
지옥 소재로 한 영화는 많지만 충분히 호기심 자극도 되고
수도사 4인방 디자인만큼은 기가 막히게 뽑았다 그거 ㅇㅈ
하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그렇지
근데 지금봐서는 그냥 웃기다. 마룻바닥에서 재조립 될때 왠지는 모르겠는데 화성침공 생각나더라
내가 봤던 좋은 고전영화는 지금봐도 그때 의도했던 것들이 전달 됐었는데
이건 잘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
고어시리즈로 유명한거지 사실 지금 고평가받는 텍사스 전기톱살인사건이나 사탄의인형 엑소시스트 이런것도 뭐 그런 시대적 효과빼고보면 별거없음 걍 고어영화의 기본에 충실한거지 그런 기본도 못하는 영화가 많아서 기본기 좋은 그런것들이 칭송받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