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적 배경이 1988이길래,
아 제발 예고편에서 처럼
순수한 한국판 레트로 카레이싱물이었으면 좋겠다. 생각함
하지만 내 기대와 예상은 갈갈이 찢겨나가고
역시나 두환이 등장 ㅋㅋㅋㅋ
"하아 씨발 이놈의 레트로 조선영화는 독재 비판 없으면 만들질 못하나 "
영화자체의 재미만 즐기고 싶은데 자꾸 좆같은 감독 사상 끌어와서
역겨웠지만 이왕 보는거
그래 영화라도 재밌게 만들었겠지 믿음가지고 끝까지봄
결론은
힙하고 싶은척하는 힙하지 않은 영화
탑건2 5번 보는게 나음 ㅇㅇ
아리가또
진심 재미없음 이거 안본다고 인생 자극 전혀 달라지지 않음
레이싱때도 레트로 팝송 넣는데 레이싱이랑 전혀 안 어울리는 노래 처넣어서 그거마저도 축축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