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악당 죽이고 섬 빠져나갈려는데 폭격 날라오고
여자친구랑 전화하면서 이미 포기하고 사랑한다는 말 대신
여자친구한테 웃으면서 내가 누군지 한번 말해보라고 하고
여자친구가 울면서
"Bond James Bond"
이 대사와 함께 전화 끊기고 다들 아 007 뒤졌구나 싶고
며칠 후 본드 장례식 치르고 여자친구 차에 타서 우는데
딱 뒤에서 누가 손수건 내밀면서 제임스 본드 목소리로
"이쁜 여잔 울리고 싶지 않았는데"
이대사 치면서 끝났으면 어떰?
아니면 그렇게 여자친구랑 재회하고 새 삶 찾아 떠나고
공항에서 본드가 검문소에서 여권 내밀고
여권 체크하면서 이름 딱 물어보는데
다니엘 크레이그 얼굴 클로즈업 되면서 새 이름 말할려할 때
딱 끝
ㅅㅂ 노 타임 투 다이 결말 ㅈ같아서 울분터지노
여자친구랑 전화하면서 이미 포기하고 사랑한다는 말 대신
여자친구한테 웃으면서 내가 누군지 한번 말해보라고 하고
여자친구가 울면서
"Bond James Bond"
이 대사와 함께 전화 끊기고 다들 아 007 뒤졌구나 싶고
며칠 후 본드 장례식 치르고 여자친구 차에 타서 우는데
딱 뒤에서 누가 손수건 내밀면서 제임스 본드 목소리로
"이쁜 여잔 울리고 싶지 않았는데"
이대사 치면서 끝났으면 어떰?
아니면 그렇게 여자친구랑 재회하고 새 삶 찾아 떠나고
공항에서 본드가 검문소에서 여권 내밀고
여권 체크하면서 이름 딱 물어보는데
다니엘 크레이그 얼굴 클로즈업 되면서 새 이름 말할려할 때
딱 끝
ㅅㅂ 노 타임 투 다이 결말 ㅈ같아서 울분터지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