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토요일은 영화가좋다같은 프로에서 본거같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아


로멘스물이었고 외국 영화였음

배경은 학교였고 여름이었음

남자가 식물 아치(?) 아래로 걸어가는데 앞에 여자가 지나가다가  둘이 눈이 마주침

여자가 잠깐 자기 좀 도와달라고 부름

남자가 여자를 따라갔는데 여자가 그림을 그리는 중이었음

그러다가 둘이 꽁냥꽁냥 물감 튀기면서 노는 청량한 느낌이었는데

아무리 뒤져도 찾을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