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뉴스에서 윤영탁 기자가 '힌남노'를 ‘한남노’로 읽는 방송사고가 있었다. 이후 추가적으로 수온을 수돗물로 잘못 읽는 실수도 하였다.
  • 9월 1일자 KBS 통합뉴스룸 ET에서 박태원 아나운서가 '힌남노'를 '한남노'로 잘못 읽는 방송사고가 있었다. 직후 곧바로 정정했으며 VOD에선 실수한 부분이 수정되었지만 그 후 다음 날인 9월 2일 방송에서도 역시 '한남노'라고 잘못 읽는 방송사고를 저질렀다.
  • 한동안 카카오톡 #검색에서도 '힌남노'를 검색하면 오타로 인식하여 '한남노'에 대한 검색 결과가 나왔지만 정정되었다.
  • 포털 사이트에서 '한남노'라고 검색하면 몇몇 언론사가 '힌남노'를 '한남노'로 오기한 걸 찾아볼 수 있다.
  • 이마트에서 태풍의 영향으로 인한 배송 불가 지역 안내문에서 '한남노'로 오타를 내었다. #
  • 대전MBC FM4U에서 방송하는 이은하의 FM모닝쇼의 DJ 이은하도 생방송 중 태풍 소식을 전할 때 '한남노'로 잘못 읽다가 후에 정정 멘트를 하였다.
  • YTN은 '흰남노'라는 자막을 내보내기도 했다. 유튜브에는 수정해서 업로드 되었다. #
  • 9월 2일 KBS 뉴스 9이소정 앵커도 한남노로 읽는 방송사고를 저질렀다. #
  • 9월 2일 JTBC 사건반장에서 양원보 앵커는 오프닝에 태풍 관련 소식을 전하면서 "'한남노' 아니고 '힌남노'" 라며 되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