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장면이  이거밖에 없는데  


어떤 젊은 남자가  방안에 있었음   창문에서 햇빛 강하게 들어오는 구조였고  벽에 씨발 이라고 크게 마카인지  암튼 써져있었음


그리고  방 중앙에 목 매달려고 밧줄 있었고  남자는 의자에 올라가서 목 매달았는데  그때 2000년대 집전화에서 음성 메세지 ( 부재중일때  나중에 확인하라고


보내는 거였나? )  암튼 그걸로  남자가 안부 묻던데  뭐 살아있냐?  죽은거 아니지?   이런 내용이였던듯   


그러다가 줄 끊어져서  자살 할려는 남자 간신히 살고  그 뒤로는 기억이 안남... 


세세한건 다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