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갤러리 관리 내역 이전까지 쭈욱 살펴보고 캡쳐했는데 상업영화 갤러리 매니저가 누벨바그 갤러리 매니저랑 동일인이라고 주장했다는 이유로 삭제먹은 글도 있고, 글 삭제나 유저 차단 내역 보면 다른 인물이라고 보기 어려움.

상업영화 갤러리, 누벨바그 갤러리 차지하고 통피 풀어놓고 디시 추천 반대 줄 때 통피를 이용하면 무제한 추천/반대 가능한 취약점을 이용해서 거의 대부분의 시간동안 갤러리에 상주하면서 자기들이 우호적으로 생각하는 영화나 배우에게 개추주고, 반대로 견제해야 하는 영화나 배우 있으면 슬슬 알아서 불을 지피고 까글에 추천 몰아주고 개념글 만들면서 일반 유저들을 들러리 삼아서 여론조작함.

우리나라에서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을 연기력으로 깐다는 거 사실 말도 안 되는데 이전에 비상선언 관련 까는 글 개념글 주렁주렁 달고 영화 바이럴 대전에서 '승리'한 경험으로 슬슬 배우 평판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 개추조작해서 이병헌 까는 글 개념글 만들고, 전도연이랑 송강호 연기력 까는 글 써놓고 간보는 중, 이정재에게 알바비 받는지 김기덕, 한재림, 봉준호, 박찬욱도 까이고 송강호, 이병헌도 개인사로 까이거나 비웃음당하는 거 놔두면서 '이정재만' 비우호적인 여론 조성되면 아묻따 글 삭제질에 유저 블랙리스트 작성해서 아이피나 아이디 수집해 적어놓고 소환하던데ㅋㅋ 지극정성이다.

조작도 장단이 맞아야 한다고 역할분담해서 매니저가 까이거나 의혹이 생기면 거기에 반박하는 계정도 운영중인거 보면 제 2의 익무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