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영화라고 해서 봐봤는데 다들 너무 재밌다고 인생 영화라고 해서 뭔가 내가 잘못된건가 싶음..
내가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건가 리뷰보고 별점 2에서 2.5점 줬다
검프가 iq 낮고 다리 불편한 채로 살다가
제니의 뛰어! 란 말을 계기로 무작정 뛰다가 다리 보조장치 부숴지고 갑자기 개 잘달리는 ? 하게 되는 개연성 이라던가
그렇게 달리기 재능을 발견하고 미식축구 선수 됐다가 졸업하고 갑자기 군대 가서 버바 만나고 ( 생략 ) 선장 됐다가
아무리 첫 사랑이라지만 약도 하고 몸도 파는 인생 망한 제니랑 결혼하고, 갑자기 애 생기고 참
인생은 초콜릿 상자 같은거다. 라는 메세지가 있다지만
개연성도 떨어지고, 내 가치관이랑 너무 안 맞는 느낌도 들어서
별로였음.. 솔직히 이게 명작? 싶은 정도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야~~
내가 항상 클리셰 범벅인 영화만 봐와서 그랬던건지도 모르겠네
성공하려면 노력을 해야한다 라는 기본 베이스가 장착 되어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암튼 이거 왜 명작인지 추천좀
인물영화는 늘 그래
나도 솔직히 걍 그저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