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깐, 의미심장한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화면보다 반템포씩 늦게 행동함.
특히 <의형제> 영화에서 강동원이 칼로 찌르기 전에,
뒤에 전국환이라는 할배가 총으로 위협하는걸 관객들은 충분히
인식했는데도 불구하고, 인식하고도 조금 있다가 ,반템포늦게 전국환할배를 바라봄.
비상선언에서도 그러한 장면들 부분부분들어남 그러한 경향이..
조금씪 조금씩 늦게 은밀하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음 송강호 배우가..
연출하기 나름일텐데, 송강호가 나오는 영화마다 송강호가
그러한 행동을 보이는것은 아주 코믹하고 웃긴것임 껄껄
김윤석 배우도 <황해>나 <추격자>에서 그러한 경향이 보임
<킹콩> 에서는 특히 잭블랙이 그러함.
자기필름 망쳤고, 상황이 좉된것 때문에, 벌레가 자기
다리 기어오르는데 화남을 끓어올렸다가
벌레들한테 화풀이함 ㅋㅋ
내가 맘에 들어하는 영화속 배우진이나 배우들은 다 그러한 경향이 조금씪 있는듯..
너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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