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 부산국제영화제(세금 돈 뭉치) 위원장이나 이사장은 (지옥 염라대왕으로 세금 먹는 자리로 있으면 안되고- 지옥와 동의어인 지방 부산 발전 할려면)



<HELL=지옥=지방 부산국제영화제(세금 돈 뭉치) 특별법>을 만들어 <국립(세금) 한예종 총장과 부총장>이 당연직 이사장, 위원장을 겸직 하도록 해서 <<국립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부총장들>>이 변경 되면서 자연 스럽게 당연직 겸임으로 <<부산국제영화제(세금 돈 뭉치) 이사장, 위원장들도 자동 변경 되면>> 빠르게 부산국제영화제 <수준이 올라 가게 됨>


그래야 <부산국제영화제 수준을 올리고> 서울 섬나라의 지원도 받아 홍보 되도록 해야--어촌 부산만의 축제가 아닌 <서울민국과 함께 하는 축제>가 되야 < 칸 > 같은 세계적 영화제가 됨


의도적으로 아시아 후진국 영화들만 모운다는 비판(부산영화제 스스로 세계적 영화제가 되기 싫은 거지. 지들 끼리 세금 돈 뭉치/ 꽁짜 세금 뭉치 먹기만 하면 되니)을 받아 들여야..... 선진국 영화들/한국영화들 이나 인기 영화들은 모두 배척 하는 분위기 이거 이래서 <칸> 처럼 되겠어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헤어질 결심)+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헌트 hunt)로 해서 <한글대사 영화 /한국영화>을 <세계에 홍보 해서> 한국 영화 산업의 파이을 크게 할 생각은 안하고, 그저<< 세금 꽁짜 돈 뭉치 먹기>>에 급급한 후진국 수준에 머물러서야.... 세금으로 지들 월급 먹으면서 <<자기들 월급(세금) 주는 <한국영화>>>을 왜 개막작, 패막작으로 안하는지 참 한심함...한국영화가 없으면... 부산국제영화제도 없다 ! 도대체 선후을 모르는 세금 돈 뭉치을 꽁짜로 막 먹기만 하다 보니! 지들 월급이 세금 에서 나오는지 모르는 바보들이 됨





<칸>에서 상 받았으면 <헤어질 결심>은 국제적 영화가 아닌가?


왜 한글로 대사 한다고 국제 영화가 아니라고 생각 하지? 개막작,폐막작을 한글 대사들 쓰는 것은 배제함?


< 헤어질 결심>에 영어 자막 넣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하면 부산시민도

자랑 스럽고,서울 민국도 자랑 스럽지 않을 까요?


심사위원 지들이 칸 심사 위원들 보다 수준이 낮아서 작품을 무시 하는 것인지 높아서 무시 하는 것인지? 한심한 것들임.


한글 쓰는 영화는 국제 영화가 아니라는 논리는 병신 논리임. 이미 한글로 쓴 영화는 영어 자막만 달면 국제 영화인데.....



한글 대사인 <헤어질 결심><헌트>는 전 지구에서 한국을 뺴기한 곳들이서는 다 국제 영화라 생각하는데...


부산국제영화제(지방 자치 단체 세금 뺴먹기)는 지들 끼리 끼리 해먹다 보니 갈라 파고스 같은 무인도화 되는 느낌





재미 없는 영화만들 골라서 부산영화제 개막작/폐막작으로 선정하는 것은 지나가는 개들도 재미 없는 것들만 고르면 되니 쉽지!


= 미 없는 영화 x 영화 후진국 영화 x 내용 권선 징악 선정하면 그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폐막장이다. 별거 없다. 끝 !


= 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 없는 영화 x 영화 후진국 영화 x 권선 징악을 보려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폐막작이다.


부산국제영화제가 SEOUL ISLAND 영화을 무시 하는 건 <이미 SEOUL ISLAND가 영화 선진국이기 떄문에> 배제 하는 것임



부산국제영화제는 전세계 1등- 100등 하는 영화가 있으면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 후진국 50등 수준 이하들만 모아서 50등 중 1등이라고 대단하다고 홍보하는 ....세금 꽁짜 돈 나누기 잔치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이나 이사장은 <국립 한예종 총장이 겸직> 해야 부산국제영화제가 수준이 올라가고 서울민국 전체의 축제가 되고 세계적인 영화제가 된다.(부산영화제 특별법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