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스릴러 분위기 잘 표현했고 등장인물들 개성도 좋다
특히 주인공 동생이 너무 귀엽고 하는짓도 이뻐서 영화 분위기 자체가 너무 어둡게 가지 않아서 좋았음
공포영화 좋아하는데 잘 못보는 사람들은 좋아할만한 영화임
굳이 비교를 하자면 컨저링 같은 느낌...? 느낌적인 느낌만 말하자면 그렇다는거임
단점이라면 런닝타임이 너무 짧아서 서사가 아쉬웠음
주인공 남매 엄마에 관한 떡밥이 살짝 덜 회수된 느낌이 큼...
개인적으론 속편이 프리퀄로 나와줬으면 하는데 그렇게까지 스케일이 커질만한 영화는 아니라 아쉬움...
공조같은 한국영화 보기 싫은데 영화는 보고싶으면 한번 보고 오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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