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어느정도 괜찮음 볼만함 킬링타임용 뭐 반미 반일 깐다는 영화는 이해가지만 이영화를 보고 미국은 나쁘네 일본도 나쁘네 라고 생각하면
그 sekki는 애당초 좌좀임 ㅋㅋ
단점 - 쓸데없는데 돈을 많이 썻음 즉 배우 출연료
캐스팅 에러 배우 명단
전도연 - 안써도 충분히 대체 배우 있음 더 나이들었으면 함 장관역이니
김남길 - 역시 에러
임시완 -에러
비서실장 - 박해준 에러
조연 - 문숙 에러
중간 - 송강호역 충분히 대체 배우 많음
이병헌역도 대체배우가 있긴 한데 이병헌도 괜찮았음 근데 너무 이병헌이나 송강호나 출연료가 십억대가 넘으니 것도 에러
괜찮음 - 승무원 사무처장 김소진 괜찮았음
좀 의아했던 장면 - 전도연 장관직 그만두고 바다항에서 꿇고 앉아있어서 이장면이 추모식인가 했고 ?
마지막에 다들 흰옷(유난히 다들 옷입은게 톤들이 밝았음)
입고 송강호네 빌라촌에서 동네사람 잔치해서 만날때 "아 다들 죽어서 하늘에서 만나는구나 ㅋㅋㅋㅋ" 했음
왜냐면 화면 조도 자체도 굉장히 하늘나라처럼 밝게 잡았고
살아남았다면 왜 굳이 비행기 기장,승무원들이 유니폼입고 얘기들 하고 있을까? "
송강호가 병실에서 혼수상태에서 무의식적으로 꿈꾸는거라고 장면일 정도로
다들 살아서 치료하고 나중에 만나는 장면치곤 되게 애매모호했음
차라리 그장면 후에 비행기 불시착한거 빼버리는게 관객들한테 "응 니네 빅엿먹어" ㅋ일수도 있었음
돈주고 봤어도 크게 아깝다고는 생각안듬
오히려 넷플 200억 쓴 넷플 카터, 서울 대작전 이 쳐맞아야 할 작품이였지
마지막은 해피엔딩 넣긴 넣어야하는데 그냥 넣으면 뻔하니깐 열린결말인척 ㅋㅋ
맞다
임시완만 존나 때려주고 싶게 연기 잘했고 나머진 머 그냥 그럼 이병헌도 좋았음 근데 원래 워낙 잘 어울러지는 배우라
연출이 사운드 과잉에 얄밉게 끊어대고 강약조절 못해서 개 별로
짜깁기
저도 공감되는 내용이네요.마지막 비행기 착륙씬만 없었어도 덜 어색했을꺼같아요.다들 상복을 연상케하는 옷들을 입고 멀쩡한 모습이었지만, 송강호만 만신창이에 숨만 붙어있는 모습이었으니..송강호 딸램이 안보였던것도 이승과 저승, 산사람 죽은 사람..이분법적으로 나뉘어 보여준게 아닌가싶었네요.디테일이 떨어지는 결말이라 아쉽기 그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