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의 브랜드를 썼는지가 의문임 ㅇㅇㅇ
스폰을 못 땃나?
아니 대한항공이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백억도 없나???
의문임 ㅇㅇㅇ
제작사도 그런게
그래픽이랑 미술 의상 소품 등
최소 십억은 들었을텐데 ㅇㅇㅇ
차라리 스폰비 좀 깎아주고 딜 해서 하면 될텐데 ㅇㅇㅇ
굳이 가상의 항공사로 하는 이유가???
항공사에 그렇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보일만한 영화도 아니고 ㅇㅇㅇ
뭔가 이유가 있겄지만 의문이긴 하다 ㅇㅇ
가상의 브랜드를 썼는지가 의문임 ㅇㅇㅇ
스폰을 못 땃나?
아니 대한항공이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백억도 없나???
의문임 ㅇㅇㅇ
제작사도 그런게
그래픽이랑 미술 의상 소품 등
최소 십억은 들었을텐데 ㅇㅇㅇ
차라리 스폰비 좀 깎아주고 딜 해서 하면 될텐데 ㅇㅇㅇ
굳이 가상의 항공사로 하는 이유가???
항공사에 그렇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보일만한 영화도 아니고 ㅇㅇㅇ
뭔가 이유가 있겄지만 의문이긴 하다 ㅇㅇ
시나리오 보고 어떤 항공사가 Ok 하겠냐? ㅋㅋㅋ 기업 이미지 폭망 ㅋㅋㅋ
항공사가 이미지 망할 게 없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ㄴㅈ가 어이없네 ㅋㅋㅋ
영화가 뭔지 모르냐 병신새끼야
이유가 뭔지도 모르면서 기업 이미지 폭망이라고 망상하는 애들만 댓글 다는 듯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