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바로 앞에 있는 편의점 알바가 약간 이쁘장한 알바로 바뀜.

주부 같기도 하고 학생은 아닌거 같음.

근데 어제 담배 사러 갔는데

어떤 키 170전후반의 안경낀 누가봐도 개찐따 같이 생긴 안경낀 아제 40초중반? 먹어보이는 새끼가

담배 몇갑사는데(난 담배 살라고 대기중)

알바가  8900원이여 이러니까(정확한 금액은 기억안남)

890원이요?

알바: 8900원이요.

8만 9천원이요?

하면서 실실 웃는거임

내가 쳐 어이가 없어서 쳐다보는데

딱 이쁜데 내 유머 어때 ? 하면서 이성없이 본능만꼴려서 작업치는 눈빛


아는 넘은 알거임 ㅋㅋ

ㅇ여자 알바는 당연히 무시하고 대답만 ㅋㅋ

그리고도 뭐 개소리 좀 하다가 나감.


진짜 같은 남자지만 개패고 싶더라.

이런 개새끼가 예를 들어 안짤리는 공먼 상사면 내가 여자라도 쳐돌을듯



레알 과장 1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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