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영화라기보다는 개막장 양아치 액션영화인데


시원하기도 하고 병신같기도 하고 골때리기도 하고


쿠엔틴타란티노 이새끼는 의도적으로 관객이 좋아할만한걸 주지않고 존나 꼬네

항상 씁쓸하면서 병신들 삽질하는걸 본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