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형종 소재 써먹고 싶어서 꾸역꾸역 찍은수준
그 소재빨로 물고빨고 하면서 정체도 없이 지루하게 1시간 20분만 떡밥질만 하다가
동생이 비디오 찾고 영화 종료 20분전에 정체 공개하면서
B급 액션무비로 전환... 칼질, 총질, 난도질에
얼토당토 않는 뇌면의 자아를 극복하는? 싼티나는 연출로 종료
소재 하나로 우려내기엔 그 소재 자체가 재미 없어서 별로임
도당췌 전구가 터지고 불이 꺼지고 SF적인 묘사는 왜 싹다 긁어넣은건지
공포감을 주다가도 저게 초능력쓰나? 싶을정도로 산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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