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을 보며 나는 서인국의 포스에 반해버렸다. ㅈ간지나는 타투, 벌크업된 몸매, ㅈㄴ퇴폐적인 눈빛 와 씨.빨 내가 알던 서인국이 맞나 싶었다. 심지어 한국영화 최고수위라는 자빨과 매력적인 소재(인줄 알았던 ㅅㅂ ㅋㅋ)
이건 도저히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었던 난 학교 축제가 끝난 후 술취한 몸을 겨우 겨우 끌고 영화를 보러갔다.
이 씨발새끼들 난 몰랐지 이게 ㅈ도 말도안되는 크리쳐물인지 ㅋㅋ 역시나 초중반엔 와 앵간 잔인하네 경찰 ㅂㅅ들 베테랑이라는 ㅅㄲ들이 그걸 다 당해주노 ㅋㅋ 그래도 재밌네.. 싶었다. 근데 왠 의사ㅅㄲ가 ㅈㄴ 수상하게 움직여서 저 썅년 범죄자편인가 싶었는데 이 ㅈ병신의 시작인 ㅈ병신년한테 수면제 투여할때 뭔가 싶었다. 그냥 마약운반용 시체인가 싶기도 했다. 하여간 찝찝했지만 금방 잊었고 다시 즐거운마음으로 영화를 보는데 이게 웬걸 범죄자들이랑 형사들이 너무 일찍 마주침 영화가 ㅈㄴ 짧나? 벌써 이렇게 다같이 만나네 여기서 뭔가 인질극이나 일어나나 싶었다.
-쿵,쿵,쿵, 퍽 퍽 퍽 휙 슈우웅~~ 피식피식 (열감지 고글을 키며) 콰아앙 퍼억퍼억 쿵 끼익 쾅 펑펑펑
씨발 갑자기 말도안되는 괴물등장 눈깔엔 스테이플러쳐박혀서 ㅈㄴ로봇마냥 뛰댕기는데 진짜 안그래도 좀 시끄럽던 영화가 그새끼 등장하고나서부터 그냥 귀 ㅈㄴ아파짐 그 뒤론 뭐 씨발 그냥 내가 뭘 본건지도 모르겠음 그냥 시체포르노만 보다가 갑 게이사까시남이랑 성동일 흑막 ㅇ~미 씨발 갑 일제 만행 , 참교육 갑 지들끼리만 아는 이야기하기
그리고 애미뒤진 밸런스
주먹 한방에 사람을 터트리는 힘 5배짜리 괴물의 팔을 사람의 치악력으로만 대가리 두들겨 맞아가면서 뜯어낸 형사
씨발 그정도 전완근과 이두를 가지고있는데 그걸 일반인 치악력으로 어떻게 뜯노?? 팔에 칼빵 성공한거부터가 이미 형사가 탈인간임을 증명 또 씨발
주인공 ㅈ바르던 괴물을 개 씨발 ㅈ바르던 성동일을 아들드립한번 치니까 ㅈ바르는 주인공 이게 맞노 ㅋㅋ?
씨.발련들 그냥 범죄자 vs 형사 한편 애미뒤진 크리쳐물 한편 따로만들지 병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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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씨.발련들 도대체 누구한테 몰입하라는건지도 모르겠음 몰입하려고만 하면 죽이삐고 그렇다고 괴물한테 몰입하려니까 성동일이 ㅈ바르고 남주는 몰입할 수 있는 서사도 안만들어졌고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필력 존나개터지게웃기네 씹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