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전쟁영화였는데
전쟁나고 피난소에서 남자 혼자 담요를 덮고있는거야
근데 담요안에서 뭐가 자꾸 움직이는거야
ㄸ치는줄알았는데 담요 안 에서 여자가 입닦으면서 나오더라구..
그리구 남자가 빵 같은거 하나 주더라
그 여자는 심지어 유부녀.. 애아빠는 전쟁나감
애들한테 빵 나눠서 주더라..

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