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편 다 어릴때 (대략 90년대 초중반) 본 영화임
1. 기억나는 장면은... 주인공(소년) 이 납치? 당했는지 나쁜놈 두 명의 차 뒷좌석에 갇혀있는 상황에서 나쁜놈 소유의 보석같은.. 비싼 물건을 몰래 삼켰는데 들켜서 구역질하면서 뱉어내는 장면이 있고 끝날 때 쯤 이 나쁜놈 두 명은 죽는데 둘 중 하나가 미국 사막같은곳 보면 석유 시추하는 건물? 기계? 장치? 이런거에 깔려죽음
1-1. 1과 같은 영화의 장면인지 확실치가 않은데.... 주인공이 어떤 증인 같은거여서 경찰? 기관? 같은곳에서 경호원 둘을 붙여줌. 이 경호원들이 집(미국식 단독주택) 주변을 돌면서 순찰을 했지만 나쁜놈들이 둘을 죽이고 주인공을 납치함.
2. 어선같은 아주 크진 않지만 보트수준은 아닌 어떤 배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다른 어른들은 싸우다 죽었는지 어쨌는지 여튼 다 사망했고, 젊은 주인공만 남았는데 육지로 돌아가기 위해서 배의 시동을 걸어야 하는데 그 방법이 기계실? 같은곳인데 암모니아가스로 차있는 곳에서 대략 60cm정도 크기의 레버 같은걸... 수백번? 왔다갔다 해야 시동이 걸려서 이걸 주인공이 숨을 참고 시동을 거는 장면이 있음.
왜인지 가끔 문득문득 생각나는 장면들인데 제목을 전혀 알수가없네... 미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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