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대충써서 다시 적음

주인공 형제 자매들끼리 넓은 집에서 같이 사는데

집에 귀신나온다고 모종의 이유로 모든 거울 꽁꽁 싸매놓고삼

다락방엔 옛날부터 아빠 가둬놈

뭔이유인지 중간에 돈 필요해서 굴뚝으로 다락방 들어가는데

죽은줄 알았던 아빠가 쥐랑 새들 잡아먹으면서 연명중인거 확인

근데 알고보니 주인공 형제 자매들은 옛날에 다락방에서 아빠한
테 다 죽었고(아빠는 이때부터 다락방에 갖힘)


주인공은 죄책감이랑 그리움에 형제 자매들을 상상해낸거고

거울 싸맨 것도 가족들이 가짜란걸 직시하기 싫어서 그런것

그렇게 아빠랑 싸워서 이겼던 걸로 기억하도 다시 망상에 빠지는 걸로 엔딩났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