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은 차승원이고 배경은 조선시대임 마을에 살인사건이 벌어져 탐정이 범인을 찾는다는 내용이었음

잔인한 장면도 많이 나왔는데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게 억울하게 누명쓴 사형수가 마을에 저주를 걸고 사지가 찢어지는 장면이랑 핏빛의 비를 많은 사람들이 미친듯이 자해하는 장면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