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비교적 최근에 나온 거 같고 (화질 상 최소 2000년 이후 영화 같음)

배경은 영화 투모로우처럼 지구가 다 얼어붙은 추운 상황

거기서 생존자들은 서로 다른 기지를 만들어서 생활하고 있는데, 어느 날 동맹 기지가 도움을 요청하고 곧 연락이 끊겨서 2명 정도로 정찰하려 갔는데 이미 기지는 식인종 무리한테 털린 후였음.

정찰 갔던 2명이 결국 식인종들한테 발각되서 도망쳐서 겨우 원래 기지로 복귀했는데 눈에 발자국 표시가 남아서 식인종들이 그거 보고 추격해서 결국 기지 안에 식인종들이 침입해서 존나게 싸움.

후반 장면에서 주인공의 형(정확하게는 기억 안남)이 대머리 식인종 대장이랑 싸우면서 대체 뭘 원하냐고 물어보니까 more blood(더 많은 피) 이지랄함. 참고로 식인종들은 인간성이 사라져서 사실상 짐승 상태인데 대장은 그나마 저 대사로 식인종들 중에서 유일하게 말함.

결말은 식인종들은 다 죽이거나 물리쳤으나 주인공의 형은 죽고 기지도 큰 피해 입어서 주인공이 남은 사람들이랑 다른 곳으로 떠남.

갑자기 생각나서 그런데 혹시 제목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