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인들의 성욕 해소를 위해

대딸을 해주는 업체에 소속된 여자.

그녀는 장애인들의 집에 찾아가 대딸을 해주고 돈을 받는다.

이런 스토리의 영화인데

제목도, 볼 수 있는 방법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