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고스 한테 기대한건 현실인데도 말도 안되는 설정을 납득해버리는
그런 기이한 소설같은 스토린데 송곳니는 너무 정제되지 않은 느낌이라 좀 과하고
더 랍스터랑 킬링디어는 진짜 재밌게 봤음
근데 갑자기 전작이랑 다르게 여왕의 여자는 치정물이네?
치정물 많이 보는것도 아닌데 워낙 드라마나 매스컴에서 다루는게 많다보니 익숙해짐
희안한걸 기대했는데 한발짝도 빗나가지 않는 뻔한 느낌에 그냥 무덤덤해서 재미가 없음
요르고스 한테 기대한건 현실인데도 말도 안되는 설정을 납득해버리는
그런 기이한 소설같은 스토린데 송곳니는 너무 정제되지 않은 느낌이라 좀 과하고
더 랍스터랑 킬링디어는 진짜 재밌게 봤음
근데 갑자기 전작이랑 다르게 여왕의 여자는 치정물이네?
치정물 많이 보는것도 아닌데 워낙 드라마나 매스컴에서 다루는게 많다보니 익숙해짐
희안한걸 기대했는데 한발짝도 빗나가지 않는 뻔한 느낌에 그냥 무덤덤해서 재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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