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단편영화 였던걸로 기억하고 남자 둘이 나오는데 한남자가 자신은 외계인이라고 말하고 피는 파란색인걸 보여줌 그렇게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서로 친해지는데

외계인 남자는 자신은 지구인이 되고 싶다고 계속 언급함 엔딩부분에 외계인 남자가 죽는데 붉은 피가 흘러나오면서 기뻐하면서 죽는걸로 기억함 이거 제목 아는사람 90년도쯤에 티비에서 본걸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