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의가 세자한테 침 놓고 수건으로 몸 닦아주는 장면만 보여주다가
류준열 시점 보여주면서 갑자기 확 달라질때 좋았다
근데 또 눈쪽으로 침 찌르는척 할때 뻔해서 약간 별로였음
아 그리고 류준열 뭐 사건이 있을때마다 너무 시간 끌면서 대답하는거 때문에 긴장감 너무 떨어짐
어의가 세자 몸닦고 치료할때 너무 게이스러웠다
아 그리고 류준열 뭐 사건이 있을때마다 너무 시간 끌면서 대답하는거 때문에 긴장감 너무 떨어짐
어의가 세자 몸닦고 치료할때 너무 게이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