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보고 왔는데 ㅈ같다.
영화 중간중간에 추임새 넣고 다음 나올 상황 예측해서 입 밖으로 쳐말하는 개념 곱창 난 인간 때문에 ㅈㄴ 열 받더라
눈치를 줘도 끝까지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영화관에서 지네 집 방구석에서 드라마 쳐보는거처럼 행동을 하고 있어
영화관 들어갈 때도 보니까
지 남친 다리 다쳐서 절고 있는데 혼자 먼저 들어가려다
남친이 같이 가자하는 소리 듣고 그제서야 같이 가던데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건지 모르겟네
의자 착석까지 거리도 꽤 되고 지하로 내려가야 되면 제일 마지막에 뒤에서 천천히 부축해서 오던가
줄 제일 앞에서 ㅈㄴ 늦게 가던데 뒷사람들에 대한 배려심이라는게 없냐?
제발 좀 못 배워 쳐먹은 거 그렇게 티내고 살지마 ^^
영화 내용 : 소현세자 관련 씬은 온몸에 전율이 돌 정도로 소름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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