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첫발걸음을 내딛어야 하는 10대후반들의 정서적 갈등을 이야기 하려는 거냐? 아님 뭐임?
뭐 대충 캐릭터마다 어설프게 문제의식같이 설정 및 전개 해놓고 결국 폭발지점에선 뭔 개좆같이 이도저도 아니게 해결을 해놨음.
이게 해결같지도 않고 ㅅㅂ
그리고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등등
연기가 기존 출연한 영화에서 봤던 연기랑 똑같음;;;;
이 영화 제작비 90억 들었다는데 투자자들이 시나리오를 보고 투자했늠지? 아님 마동석보고 투자했는지 모르겠는데…
영화가 무슨 시나리오 초고 단계에서 만든거 같다
관객수 330만 들은것도 미스터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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