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군대, 일진, 학교 폭력 같은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폭력이 담긴 영화만 보면 소름 끼치면서 보기가 싫어짐..
특히 집에서 가족들이 저런 영화 보고 있으면 뭔가 기분 더러워서
영화 끝날때까지 방에서 존버하게 되더라
마블, 디시나 테이큰, 회사원, 킹스맨 같은 판타지, 액션 영화는 사람 죽어나가고 머리 터져나가도 아무 생각 안 드는데
참 아이러니하다.
여기도 혹시 나같은 애들 있냐?
특히 집에서 가족들이 저런 영화 보고 있으면 뭔가 기분 더러워서
영화 끝날때까지 방에서 존버하게 되더라
마블, 디시나 테이큰, 회사원, 킹스맨 같은 판타지, 액션 영화는 사람 죽어나가고 머리 터져나가도 아무 생각 안 드는데
참 아이러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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