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작품이라 해서 함 봤는데 탕웨이 나와서 뭐라고 씨부리는지 잘 안들려서 몰입감 떨어져가지고 이내 꺼버림.
나만 헤어진 결심 별로냐?
솔직히 나도 별로였는데 별로라고 말하면 영알못 소리 들을까봐 좋다고함
나는 좋았는데 대부분 좋다그래서 심술나서 좆구리다고 함
막 재밌게 본건아닌데 마지막 여운이 좀 오래갔다. OST도 한몫했고...차라리 여주를 중국인말고 한국여자로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본다.
솔직히 나도 별로였는데 별로라고 말하면 영알못 소리 들을까봐 좋다고함
나는 좋았는데 대부분 좋다그래서 심술나서 좆구리다고 함
막 재밌게 본건아닌데 마지막 여운이 좀 오래갔다. OST도 한몫했고...차라리 여주를 중국인말고 한국여자로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