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공포영화고 드라큘라 소재 공포영화임.


시대 배경은 현대고, 어떤 사람이 관속에 잠들어있던 드라큘라를 꺠웠는데

이 드라큘라가 목을 물어뜯은 모든 사람은 좀비처럼 돌아 다니면서 다른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뱀파이어가 되버림.


아 좀비 뱀파어이가 물어뜯은 사람도 또 좀비 뱀파이어가 되버리고...

이런식으로 뱀파이어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서 완전히 난리가 아닌데

이 뱀파이어들을 창고 같은 곳에다 몰아넣고 사람들이 불태워서 죽여버림.


기억나는 장면으로는 이 좀비 뱀파이어들을 피해서 사다리를 타고 위층으로 도망가는 여자? 남자의 다리를

뱀파이어가 갈고리로 찍어버리는 장면이 기억나네.


그리고 원조 드라큘라는 아직도 살아있어서 마지막 엔딩떄 멍청한 인간이 또 꺠워버려서

원조 드라큘라가 자신을 꺠운 사람을 물어뜯어 버리는 장면으로 영화는 끝남.


이 영화제목 뭔지 감히 잡히는 분? 참고로 내가 90년대에 본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