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0년경 인류는 시공간 충격항법을 통한 우리은하 대부분 식민지화하고 번영을 누리던중 우리은하 밖에서부터 온것으로 추정되는 인류를 말살시키려는 외계 생명체들한테 침략을 받아 중대한 위기에 처함. 어떠한 인류의 기술로도 이 외계 생명체들을 효과적으로 방어하지 못했고 점점 전멸의 기로에 섰을때 저명한 인류 과학집단에서 외계생명체의 행동방식이 항생제와 비슷한 작용을 하고 있다는걸 발견함. 결국 명확하진 않지만 우주 공간이 사실 한 거대한 생명체였고 인류를 암적인 존재로 보고 항생제(외계생명체)를 투약한걸로 추정을 함. 이에 인류는 이 거대 생명체를 통제하기 위해 뇌로 추정되는 장소를 충격항법을 통해 보냈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인류 절멸의 직전에 주인공 집단이 이 생명체의 뇌에 해당하는 곳에 기적적으로 도착하고 파괴 기생하는데 성공하나 결국 숙주 사망 = 인류멸망으로 결말..

개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