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자체가 그냥 클리셰 덩어리임


모든 부분이 예측 가능함


아 여기서 얘가 도와주겠지?


아 이 대사는 이따 회수하겠지?


아 또 어머니 쳐 찾겠지?


ㅅㅂ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