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걸 만들어서 찍은것 같음


사람들이 뭘 보고 싶어하니 이렇게 만들겠다가 아니라


지가 만들고 싶은거 돈 마구잡이로 때려 박고 만든것 같음  


좀 불쾌하기도 한게 걍 사람들 잔뜩 모아놓고 지가 보고 싶은거 틀어 놓은채 재밌지 않냐고 주입하는 것 처럼도 느껴짐


예를들어 난 바다를 사랑해 해양 생태계도 사랑해  해양 생태계를 아바타와 접목시켜보고 싶어 


그래? 그럼 그걸 왜 봐야하는데에 대한 답이 없음


제임스 카메룬의 장기는 어디에도 없고 미친양반이 바다에 빠져서 그 많은 돈을 훌러덩 해버렸는지  


화려한 볼거리로 떼우는게 다는 아니잖아 그치? 그건 단세포적 생물한테나 통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