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평범 9점대네…

Cg에서 물 표현이 가장 어렵다고 듣긴했는데


솔직히 애니나 시네마틱 트레일러 이런게  아니고

결국은 영화인데… 영상미도 솔직히 10년 넘게 기다린 것 치고

그렇게 지리는지도 모르겠고…

스토리는 물론이고 감독의 메시지도 솔직히 뭔지 모르겠고..

말 고상하게는 못하겠고 자연과 평화 이런거 전달하려는 것 같은데

돈이나 먹을게 하늘에서 솟아나는 것도 아니고…
구석기부터 다 전쟁, 침략의 역사인데..

사실 지금도 중국이나 제3국가들 보면
우리도 어딘가의 착취로부터 비롯된 상품들로
하루가 점철되어 있다고 보고…

지구가 황폐화되는데
인간은 그럼 나가죽어야하냐?…

사회적 배려 받은 장애인이면 인류에 이바지 못할 망정
침략하라고 간 행성에서 애나 싸재끼질 않나..

설리는 인질극에서 혼자 오라니깐 뻘짓하다가 장남 죽이질 않나…

걍 뭘 어쩌라는 거냐?

영화내내 이중적면모가 느껴져서 거북스러웠음

1편보다도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