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악역 우려먹기 라던가 가족의 단합과 공존, 중요성을 희생으로 등가교환 한게 좀 거시기 한데
속편 치고는 ㄱㅊ음.
중간중간 지겹다가도 집중되게 하는 부분도 있고
3시간 러닝타입치고는 뭘 담아낼려햇던건지 이해 안되긴함.
대령과 아들의 유대관계를 그냥 두루뭉실하게 퉁친것도 비판적으로 보면 좀 이해안됨.
단지 아버지라서 단지 아들이라서 라는 그 이유만으로는 좀 설득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결국 3를 위한 2는 조미료 같은 느낌임
1이 에피타이저, 2는 조미료 3이나 4쯤 메인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뭔가 싱거운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