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다는 못보고 1시간정도 봤는데


취조장면에서 탕웨이가 박해일 결혼반지 보던 장면이 있었는데 그걸 박해일이 의식하고 담에 바로 반지 빼고 만난것부터


박해일이 탕웨이를 좋아하나(?)라는 장면이 이어지잖아여?


박해일이 너무 쉽게 탕웨이한테 빠진것도 약간 이해가 안되구....


그와 관련된 몇몇씬에서는 연출이 너무 급진적인것도 이해가 안되네여...

박해일 고경표 대화중에 탕웨이가 이쁘다는 대사를 몇번 주고받는데


오로지 탕웨이가 이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캐릭터가 저렇게 된건가 퉁치기에는 갠적으로 약간 이해불가구요....


아직 영화를 다 본게 아니긴한데 지금까지는 기대에 비해 약간 실망스럽네요


마저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