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화인데 액션배우의 이야기가 주 내용임


처음에 파워레인져 같은거 액션씬 찍는데 핑크랑 엘로우가 나중에 


무대뒤에서 가면벗으니까 할아버지가 튀어나와서 개뿜었던 기억이 남아있네


주인공은 그냥 잘안나가는 액션배우였는데 액션은 잘하는데 인기가 없었던듯?


근데 나중에 주연급 제의가 들어오는데


위험한 씬을 집적찍는게 조건이었어


무슨 닌자들이랑 칼질하다가 몸에 집적 불붙이는 씬부터 시작해서


2층에서 보스한테 맞고 1층으로 나가떨어지는 씬을 찍는데 


와이어도 없이 그냥 떨어져야 되는씬이라 위험부담이 엄청났다 라는것만 기억남


미안 기억이 조잡해서 이거밖에 기억이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