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비슷한건 인정하는데 백번 양보해서 놀란이 참고했다한들 파프리카가 그런 설정 한번 썼으니가 그 이후에 비슷한 소재로 어떤 작품도 만들어지면 안됨? 걔네가 그런 설정에 특허 등록함? 저작권 가짐?
* 드림스케이프(1984) : 타인의 꿈을 조종하는데 능한 남자 주인공이 수면 장애나 악몽을 치료하기 위해 꿈 연결 기술을 연구하는 정부 기관에 고용되고 이 기술로 한 소년의 악몽을 치료해낸다. 그러다가 미국 대통령이 반복된 핵전쟁의 악몽으로 치료를 받기위해 입원하는데, 누군가 이 기술을 악용해 꿈을 통해 대통령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알게되고 대통령의 꿈 속에 들어가 이를 막는 내용.
* 더 셀(2000) : 한 연구소에서 타인의 꿈 속에 들어가 무의식을 분석해 심리 치료를 할 수 있는 기계를 개발하고, 연구소 소속 연구원이자 타인의 꿈을 분석하는데 능한 여자 주인공은 한 소년의 꿈속에서 정신병을 치료하기 위해 애쓴다. 그러다가 혼수상태에 빠진 한 납치범의 꿈 속에 들어가 그의 무의식 속에서 현실에서 납치된 피해자의 정보를 찾아달라는 경찰의 의뢰를 받고 그의 꿈 속을 탐험하는 내용.
* 파프리카(2006) : 한 연구소에서 타인의 꿈 속에 들어가 무의식을 분석해 심리 치료할 수 있는 기계를 개발하고, 연구소 소속 연구원이자 타인의 꿈을 분석하는데 능한 여자 주인공은 의뢰를 받고 한 형사의 꿈 속에 들어가 정신불안증을 치료하기 위해 애쓴다. 그러다가 누군가 그 기계를 훔쳐 연구소 사람들을 미치게 만들자 피해자들의 꿈 속에 들어가 그들의 정신을 치료하고 형사와 함께 기계를 악용하는 배후를 쫒는 내용.
* 인셉션(2010) : 미군에서 군사 훈련 목적으로 꿈을 공유하는 기계를 개발했으나 그것이 범죄자들에 의해 타인의 생각을 훔치거나 주입하는 용도로 악용이 가능해지고, 전문적으로 꿈을 조작하는데 능한 남자 주인공이 대부호에게 고용되어 고용주의 경쟁 회사를 곧 물려받게 될 회사 사장 아들에게 회사를 파산시키도록 생각을 조작하는 내용.
(위키 펌)
심지어 파프리카가 기계로 다른 사람 꿈 들어가 무의식 조종하는 최초의 작품도 아님 ㅋㅋㅋ 하여튼 뭐든지 일본이 원조인줄 아는 일뽕들 ㅉㅉ
나이트메어가 원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