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는 죽은 귀신들이 사람 급나눠서 행동 좆같이 하는거 밖에 안보인다. 지금이야 이 세상에 내편 들어주는 귀신이 없어서 내가 이렇게 살고 있을지도 몰라도 난 그래도 죄지으면 언젠간 그게 돌아갈꺼라 생각한다. 내 인생 씹창내놓은 씨발서울귀신년들이 재수없고 내 주변에서 내 한 번 안도와주는 조상신이고뭐고 다 재수없지만 어쨌든 그래도 씨발귀신쓰레기같은 니년들 처럼은 안살꺼다.
그래야 내가 할 말이 생기거든.
두고봐라. 하늘이 내편이 아니라해도 너네편도 아니라 생각한다.너네들도 언제가 다 받게될꺼다. 어줍잖게 한번만 더 내 지인들 이용해서 쓸데없는 소리 지껄이지마라.
너희같은 씨발잡년들 훈수질해대는거 같잖다.
내가 아무리 인생이 씹창났다지만 적어도 뒤진씨발년들보단 나쁘게 살았다 생각안한다.
태리,버러지새끼,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