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우연히 어디서 일부 장면 보게 됐던 것 같은데
너무 충격적인 장면이었어서 기억에 남아 있음
무슨 영화였는지 제목 알고 싶은데 혹시 아는 사람??
그게.. 여자가 술에 취했는지 약을 먹은 건지 아무튼 헤롱헤롱 정신없는 상태였고.. 클레오파트라같이 앞머리 있는 금발 단발이었던 것도 같은데 기억이 잘못됐을 수도 있음
마스카라 범벅되고 화장 번져서 얼굴도 정신없는 상태였던 것 같고..
젊은 남자애들이 그 여자 끌고 와서 탁 트인 공터인지 광장인지 같은 데서 매트 같은 데다 던져넣고 치마 걷고 차례차례 대놓고 윤간하는 장면이었음ㅠㅠ
너무 충격적인 장면이었어서 기억에 남아 있음
무슨 영화였는지 제목 알고 싶은데 혹시 아는 사람??
그게.. 여자가 술에 취했는지 약을 먹은 건지 아무튼 헤롱헤롱 정신없는 상태였고.. 클레오파트라같이 앞머리 있는 금발 단발이었던 것도 같은데 기억이 잘못됐을 수도 있음
마스카라 범벅되고 화장 번져서 얼굴도 정신없는 상태였던 것 같고..
젊은 남자애들이 그 여자 끌고 와서 탁 트인 공터인지 광장인지 같은 데서 매트 같은 데다 던져넣고 치마 걷고 차례차례 대놓고 윤간하는 장면이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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