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가 되서 낚싯바늘로 꿰매고 여기저기 고어스럽게 피어싱장식한 너저분한 이야기행위를 예술이라고 변태적 습성으로 좋아하는 그것들만 마니악스럽게 보지 일년에 한 번 극장 가볼까 말까한 일상다반한 사람은 복잡한 그 자체를 흉측해해 쳐다도 안본다